노화에 의한 탈모는 남성형 탈모(AGA)로 시작되어 흔히 휴지기 탈모로 진행함
미토콘드리아의 노화와 이상도 탈모를 유발함
남성형탈모(AGA)
- 테스토스테론 –(5α-R)-> DHT -> 모낭 AR에 결합 -> 모낭 줄기세포방출
- 남성호르몬이 DHT로 전환되어 모낭의 AR(안드로겐 수용체)를 활성화하여 모낭으로부터 줄기세포를 방출시키면서 발생
- 모낭줄기세포가 사멸하는 것이 아니라 모닝에서 방출된다는 것이 최근 밝혀짐
- 테스토스테론은 5α-환원효소(5α-R)에 의해 더욱 강력한 형태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
- 남성호르몬이 DHT로 전환되어 모낭의 AR(안드로겐 수용체)를 활성화하여 모낭으로부터 줄기세포를 방출시키면서 발생
- AR -> 모낭세포소멸 진행과정:
- 테스토스테론 → (5α-reductase) → DHT -> DHT+AR 결합 -> AR 핵 이동 -> AR 표적 유전자(DKK-1, TGF-β 등) 발현 -> 모낭 미니어처화
- AGA이 발생하기 쉬운 두피는 DHT 수치가 높고 안드로겐 수용체(AR) 발현이 증가되어 있음.
- 인슐린 저항성이 DHT수치를 증가시켜 탈모를 악화 [근거자료 확인 필요]
- 인슐린저항성은 DHT 증가·혈류 저하·염증을 통해 탈모를 ‘가속’시키는 요인임
- 대부분 남성은 나이 들며 DHT가 증가하지 않음. 그렇지만 탈모가 발생함
- 즉, 인슐린저항성은 악화요인일 뿐 탈모의 근본원인은 아님
- 탈모의 근본원인은 모낭 AR(안드로겐 수용체의 DHT민감도 상승임
- 대부분 남성은 나이들며 혈중 DHT가 증가하지 않음.
- 국소적으로 일부 모낭에서만 5α-R증가에 의한 DHT증가가 일어남
- 나이 들면서 AR이 DHT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여 결합하는 것이 탈모의 직접원인
- 자가포식 기능손상이 남성형 탈모에서 모발 미니어처라이징과 연관되어 있을 수도 [논문]
- 자가포식 억제는 세포사멸을 유도하고, 모낭의 조기 퇴화를 촉진하며, 모낭 배양에서 모발 성장을 지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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