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 중 하나가 바로 체온계입니다. 적당한 수준의 저체온이 mTOR를 억제하고 CIRBP를 활성화해서 항노화 효과를 냅니다 [쳅터][챕터]. 항노화 효과를 일으키는 세포온도는 섭씨 28도에서 32도 사이이기 때문에 피부온도 기준으로는 평상시 충분히 유지 가능한 온도입니다. 피부온도는 환경에 따라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수시로 몸의 각 부위의 온도를 잴 수 있는 온도계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피부온도 섭시 40도부터는 열노화가 유발됩니다 [챕터]. 더운 날이나 뜨거운 햇빛에 피부가 노출될 때 열노화를 피하려면 마찬가지로 수시로 온도를 잴 수 있는 체온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전통적인 체온계는 몸의 중심온도를 추정하기 위해 체온을 재도록 만들어져 있을 뿐 아니라 온도를 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