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나스테리드: 한 가지 형태의 5α-R을 억제, DHT 70% 감소
- 두타스테리드: 두 가지 형태의 5α-R을 억제. DHT 90% 감소
- 처방약이 약효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천연물보다 우선 적용해야.
- 두타 vs. 피나 vs. 미녹시딜 효과 비교 [논문][논문]
- 두타스테리드가 모발 개수와 두께가 더 좋은 효과[영상]
- A 2017 comparative review 새 모발성장 비교에서 두타가 더 높았음
- 두타 실험군: (baseline- 223 hair; at 24 weeks- 246 hair)
- 피나 실험군: (baseline- 227 hair; at 24 weeks- 231 hair).
- 두타가 피나보다 심각한 부작용에서 상대적으로 안전 [논문]
- 탈모약은 내성의 개념이 없음 (내성 안 생김)
- 부작용도 둘 사이에 차이 없음
- 피나스테리드는 유당수화물포함하기 때문에 유당불내증 가능
- 인슐린저항성 개선을 병행해야 더 좋은 효과
- 인슐린 저항성 상태에선
- 🔻 두피 미세혈관 기능 저하
- 🔻 산소·영양 공급 감소
- 🔺 저등급 만성 염증
- 결과: “DHT는 없는데 머리는 안 굵어지는” 상황 발생
-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최소기간
- 최소 3~6개월, 권장 12개월
- 12개월 후는 증모효과는 떨어지고 모발굵기 강화와 현상유지 효과
- 두피도포
- 경구복용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 두피도포 생각하기 쉬움. 하지만
- 피나나 두타 같은 항안드로겐제는 국소 도포보다 경구 복용이 훨씬 효과적 [참조 자료 피려]
- 이는 연구 결과뿐 아니라 온라인 포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경험담임.
- 0.25% 국소 제형은 표준 1mg 경구 복용량에 비해 혈중 피나스테리드 농도가 약 15배 낮지만 혈중 DHT 수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에 충분 [웹].
- 국소 제형 투여군에서는 DHT 수치가 68~75% 감소한 반면, 경구 복용 군에서는 62~72% 감소했습니다.
- 국소 피나스테리드는 경구 복용량에 비해 전신 흡수율이 1/15 수준 추정.
- 이처럼 매우 낮은 흡수율에서도 혈중 DHT 수치를 크게 감소시키기에 충분.
- 이러한 결과는 표준 1mg 경구 피나스테리드 복용량이 과도하며, 탈모 치료를 위해 0.2mg 정도의 훨씬 낮은 경구 복용량이 승인되었어야 한다는 점
- 5배 낮은 경구 복용량으로도 DHT 수치 감소 및 남성형 탈모 치료 효과는 거의 동일하게 나타남.
- 주의:
- 피나스테리드는 간에서 TBARS, SOD, CAT 수치를 유의미하게 증가시킴 [논문]
- 복용법: 하루 0.5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