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항노화, 역노화, 노화의 종말을 넘어 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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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항노화/피부 노화와 항노화 원리

피부노화의 원인 - 1. 광 노화(Photoaging)

youngforever 2026. 6. 3. 17:14

기작:

  • 태양은 우주 공간에 떠있는 핵융합 원자로이다. 이 우주원자로에서 자외선을 포함한 다양한 방사선이 방출된다.
  • 자외선은 DNA를 직접 손상시켜 피부세포 노화를 일으킨다.
  • 가시광선과 적외선도 피부노화를 일으킨다.
빛 종류 피부노화 영향
(대체적 합의)
특징
UV (특히 UVA) 가장 큼 광노화의 주범
UVB 강함 DNA 손상·염증
Visible light (특히 blue light) 중간 ROS·색소침착
Infrared A / heat 중간~약함 열·MMP 증가
Red light 낮거나 보호적 가능성 photobiomodulation

 

자외선(UV)

  • 햇볕의 자외선이 피부를 손상시키는 것이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임
  • DNA의 네 가지 염기 ATCG 중 T가 자외선을 받으면 옆의 C염기와 달라붙어 버림 [영상]
    • UV-B는 DNA의 피리미딘 염기(티민, 사이토신) 두 개가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피리미딘 이량체'를 만들어 DNA 이중 나선 구조를 뒤틀리게 함.
    • 달라붙은 T염기 때문에 세포는 RNA전사도 세포분열도 못하게 됨
    • T염기로 달라붙은 DNA 부분을 잘라내고 복구하기도 하지만 손상이 누적되면 노화세포가 됨
  • UV-A는 유리창을 투과해서 실내로 들어오며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임
  • UV-B는 유리창을 잘 투과하지 못함.

 

적외선

  • [논문]
    • 태양광 에너지의 절반 이상은 적외선(IR)
    • 그중 IRA(760–1440 nm)는 진피까지 깊게 침투
    • 기존에는 UV만 광노화 원인으로 주목받았지만 IRA도:
      • 주름
      • collagen 감소
      • MMP 증가
      • ROS 증가
      • 염증
        을 유발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 논문에서 설명한 주요 메커니즘:
      • 미토콘드리아 ROS 생성
      • MAPK/ERK pathway 활성화
      • MMP-1 증가 → collagen 분해
      • 진피 extracellular matrix 손상
    • 특히 논문은 다음 내용을 강조합니다:
      • IRA 단독으로도 wrinkle 형성 가능
      • UV 손상을 증폭(augmentation) 가능
      • 피부 온도 상승과 heat effect도 노화에 기여 가능
    • 논문 흐름상 광노화 영향도는 대략:
      • UVA/UVB가 가장 잘 확립된 주범
      • IRA도 “중요한 추가 요인”
      • visible light도 일부 기여 가능
    • 현대 photoprotection은 IRA 보호도 포함해야 한다는 결론에 가깝습니다.
    • 논문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
      • IRA는 진피 깊숙이 침투
      • collagen metabolism 변화
      • MMP 증가
      • UV와 시너지
    • 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가시광선

  • 자외선뿐 아니라 햇빛과 전등, LED 빛과 전자기기 모니터 스크린 빛도 피부노화를 유발 [ 초록, 논문]
    • 가시광선 특히 blue light가:
      • ROS 증가
      • 색소침착
      • MMP 활성
      • 산화스트레스
        에 관여 가능하다고 정리.
    • 특히 청색광(HEV, 약 400–490nm)이 색소침착과 광노화와 가장 많이 연관되어 연구됨.
  • [논문, 논문]
    •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피부 광형 IV-VI)의 경우, 가시광선이 자외선 A1(UVA1, 340-400nm) 보다 더 강렬하고 오래 지속되는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 장파장 UVA1(370-400nm)은 가시광선의 이러한 효과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가시광선과 UVA1의 조합(VL + UVA1, 370-700nm)은 피부색이 밝은 사람(피부 광형 I-III)에서도 홍반을 유발할 수 있는데, 
      • 이는 햇빛의 홍반 유발 스펙트럼이 주로 자외선 B(UVB, 290-320nm)와 단파장 UVA2(320-340nm)에만 기인한다고 여겨졌던 기존 연구 결과와는 다른 새로운 발견
  • 멜라닌·리포푸신과 가시광선의 산화손상 메커니즘 설명 [논문]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