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작:
- 남성호르몬이 전환되어 생성되는 DHT가 모낭세포를 사멸시켜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임
- 퀘르세틴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생성을 억제하고 그 작용을 방해하는 효과 [논문]
- 5-알파 환원효소(5-α reductase) 억제: 퀘르세틴은 테스토스테론을 강력한 탈모 유발 호르몬인 DHT로 전환하는 5-알파 환원효소의 활동을 차단하여 DHT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논문]
- 모낭줄기세포를 휴지기에서 깨워서 모발성장을 시작하게 함
- Wnt/β-catenin 신호경로를 활성화하여 모발 성장을 촉진 [논문] .
- 또한 모낭 줄기 세포(HFSC)의 증식을 자극하고, BAX와 BCL2를 조절하여 세포 사멸을 억제하며, 모낭 재생을 향상합니다.
- 퀘르세틴은 β-catenin의 핵 내 이동을 유도하고 모발 성장에 중요한 PI3K-Akt와 같은 관련 경로를 활성화함으로써 작용.
- CDK4레벨을 올려 모발성장을 시작하게 함 [논문]
- 쥐실험에서 주사주입으로 증모 확인 [논문].
- (시험관에서) 염소의 모낭 2차 줄기세포 생성을 도움 [논문]
- 퀘르세틴이 모발의 멜라닌색소에 미치는 영향 [관련 챕터]
- (시험관) 퀘르세틴의 발모 잠재력 확인 [논문, pdf]
- [주] 퀘르세틴은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경구복용으로 발모 효과를 낼 만큼 혈중 농도(250mcg/mM)를 올리기는 어려울 뿐 아니라 신장손상 부작용 우려도 있음
- 퀘르세틴 500mg~1,000mg를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혈중 농도는 (1~ 2 micro Mall) 미만임. 10 micro Mall의 혈중 농도에 도달하기 어려운 수준
- 흡수율을 높인 '파이토좀(Quercetin Phytosome): 비싼 편
- [주] 장기복용해야 탈모방지효과가 있을 텐데 부작용 때문에 장기복용이 어려움
- [주] 따라서 탈모방지는 부수효과로 따라오는 정도로만 삼고 주복용 목적으로 삼는 것은 무리임
- [주]] 주사가 아닌 경구(복용) 실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발목적으로는 보류
- Wnt/β-catenin 신호경로를 활성화하여 모발 성장을 촉진 [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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