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유전자 시르투인은 NAD+에 의존해서 활성화하는데 나이 들수록 NAD+ 수치가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NAD+가 줄어드는 이유는 NAD+를 소비하는 CD38이 많아지는 것이 한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며 좀비세포가 많아지면 좀비세포에서 분비하는 독성물질(SASP, 사이토카인)이 주변 세포를 손상시키고 이를 복구하기 위해 CD38이 많아집니다. CD38은 세포막에 붙어서 NAD+를 소비합니다. 좀비세포 제거로 신체나이를 되돌리는 효과와 함께 NAD+수치를 높여 시르투인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세틴은 딸기와 감과 같은 열매의 색을 내는 성분입니다. 기작 좀비세포 사멸을 유도합니다 [영상] 노화되어 생긴 좀비세포를 소멸시켜 새로운 세포로 대체하게 합니다. 좀비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