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항노화, 역노화, 노화의 종말을 넘어 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CD38 3

좀비세포 제거 영양제 - 1. 피세틴

장수유전자 시르투인은 NAD+에 의존해서 활성화하는데 나이 들수록 NAD+ 수치가 떨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NAD+가 줄어드는 이유는 NAD+를 소비하는 CD38이 많아지는 것이 한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며 좀비세포가 많아지면 좀비세포에서 분비하는 독성물질(SASP, 사이토카인)이 주변 세포를 손상시키고 이를 복구하기 위해 CD38이 많아집니다. CD38은 세포막에 붙어서 NAD+를 소비합니다. 좀비세포 제거로 신체나이를 되돌리는 효과와 함께 NAD+수치를 높여 시르투인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세틴은 딸기와 감과 같은 열매의 색을 내는 성분입니다. 기작 좀비세포 사멸을 유도합니다 [영상] 노화되어 생긴 좀비세포를 소멸시켜 새로운 세포로 대체하게 합니다. 좀비세포..

항노화 원리 - 2. 좀비세포를 청소한다

좀비세포가 내뿜는 독성물질로부터 방어하기위해 주변세포가 많은 NAD+를 소비합니다. 좀비세포 사멸은 NAD+ 소비를 감소시켜 장수유전자 활성화를 돕습니다. 좀비세포가 내뿜는 염증물질 SASP를 분해하기 위해서 주변의 정상세포가 CD38를 만들어냅니다. CD38이 SASP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NAD+를 소비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혈중 NAD+ 수치가 감소하고 시르투인이 활성화되지 못하게 됩니다. 즉, 좀비세포 사멸은 SASP를 감소시키고, CD38의 NAD+ 소비도 감소시켜 시르투인을 활성화합니다. 또한, 좀비세포 청소로 좀비세포가 내뿜는 독성물질(SASP)로 인한 만성염증 원인을 제거합니다. 좀비세포를 사멸시키는 방법과 영양소(세놀리틱(Senolitic)) 한가지 방법은 자가포식 유도로 좀비..

노화 가속 요인들 - 2. 좀비세포

좀비세포가 노화를 가속화 세포는 분열을 할 수록 염색체끝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집니다. 텔로미어가 완전히 닳아 없어지면 세포가 분열을 멈추고 좀비세포가 됩니다. 좀비세포는 죽지않고 독성물질(SASP)을 분비해 주변세포를 좀비세포로 바꿔버립니다. 좀비세포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주변세포들이 NAD+를 소모시켜 노화를 가속화합니다. 좀비세포가 독성물질 SASP를 퍼뜨리면 주변 정상세포에서 이를 막기 위해 CD38을 만들어냅니다. CD38은 SASP를 분해하기 위해서 NAD+를 다량 소비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체내 NAD+가 줄어들면 시르투인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노화가 가속화됩니다. 좀비세포는 피부의 콜라겐을 분해하고 경화시켜 주름을 유발하고 피부노화를 촉진합니다. 또한 좀비세포는 독성물질(SASP)를 분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