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항노화, 역노화, 노화의 종말을 넘어 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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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항노화/항노화 원리

항노화 원리 - 9.1. CIRBP를 활성화한다.

youngforever 2026. 5. 19. 14:36

지구상 최장수 포유류는 200년 이상 사는 북극고래

 

생물은 체중에 비례하여 암발생 확률이 커지지만 북극고래는 암이 거의 안 생김

 

북극고래는 200년 이상 살 수 있고 암 발생이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짐

 

CIRBP(Cold-inducible RNA-binding protein)이 북극고래 장수 핵심인자로 지목 [기사][논문]

 

연구진은 DNA 이중가닥 손상(double-strand break) 복구 능력 암 저항성을 조사함.

 

    그 과정에서 CIRBP 가 매우 높게 발현된다는 점을 발견.

 

CIRBP는:

    DNA 손상 복구

    genome stability 유지

    mutation 축적 감소

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임.

 

특히 북극고래에서는 CIRBP 발현이 다른 포유류보다 약 100배 높았다고 설명됨.

 

 

북극고래와 인간 CIRBP를 초파리 유전자에 삽입하고 과발현 시키자

 

    DNA repair 증가

    초파리 수명 증가

 

가 관찰되었습니다.

 

북극고래보다 인간 CIRBP가 효과가 더 좋았습니다.

 

    북극고래 CIRBP가 인간보다 뛰어나지는 않으나 장시간 활성으로 장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핵심 메커니즘 개념:

 

    CIRBP↑⇒DNA repair↑⇒Mutation accumulation↓CIRBP

 

CIRBP는 cold-induced protein이라 낮은 온도에서 증가 가능성이 언급됨.

 

북극고래 체온은 인간보다 낮고 차가운 북극 환경이 CIRBP 증가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제시됨.

    냉수 샤워

    cold exposure

같은 것이 CIRBP 경로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추측하지만,

현재는 아직 초기 가설 단계라고 강조합니다.

 

 

 

CIRP의 발현은 저산소증, 자외선, 포도당 결핍, 열 스트레스 및 과산화수소(H2O2)에 의해서도 조절될 수 있습니다 [논문]

 

이는 CIRP가 일반적인 스트레스 반응 단백질임을 시사합니다.

 

저온 유도성 RNA 결합 단백질(CIRP)은 양서류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에서 중간 정도의 저온 충격에 노출되면 유도되는 저온 충격 단백질입니다. 

 

북극고래는 중심체온이 CIRBP활성가능 온도보다 약간 높은 정도입니다.

 

북극고래 중심체온은 평균 33.8°C (32.4°C–35.3°C) 입니다  [논문] [논문].

 

피부온도는 물온도와 비슷한 0°C를 연중 유지합니다.

 

 

CIRBP는 유전자이름, CIRP는 이 유전자가 활성되어 만들어내는 단백질이름입니다.

 

쥐 세포실험

 

온도를 37°C에서 32°C로 낮추었을 때 Cirp 발현이 증가되었습니다 [논문] [논문]

 

CIRP RNA와 단백질은 37C에서 32C로 낮춘뒤 12시간이내 증가했습니다 [논문, 논문]

 

 

CIRBP활성은 다음과 같이 온도에 따라 증가했습니다[논문]

    33°C: 온도의존 누적반응 시작 (쥐 피부아세포에서 2시간후)

    32°C: 기능 유지 관련

    28°C: 기능적 강한 활성 (쥐 백혈구세포에서 30~60분후)

 

마우스의 체온 주기를 모방한 자극에 노출된 NIH3T3 섬유아세포에서 Cirbp mRNA는 마우스 간에서와 마찬가지로 약 3배 정도 풍부하게 진동했습니다 [논문].

    ✔ CIRBP는 정상 체온 대비 냉각 + 생체 리듬 변화에도 반응하는 센서형 단백질임을 의미합니다

 

CIRBP 활성은 작은 온도 변화에도 크게 변동

 

CIRBP는 기본적으로 세포 온도가 평소보다 약간만 낮아져도 반응할 수 있는 ‘민감한 저온 센서형 단백질입니다.

 

1. 수면 중 (가장 자연스러운 상황)

    밤에는:

        중심체온이 약 0.3~1.0°C 정도 감소

        Circadian Rhythm에 의해 체온 set point 자체가 낮아짐

    👉 그래서 이 시간대는

        CIRBP가 “기저 상태보다 상대적으로 활성화될 가능성”이 가장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2. 가벼운 냉각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트리거)

    예:

        찬 환경 노출 (겨울 외부, 냉방 환경)

        피부 온도 감소

        말초 혈관 수축

    이런 경우:

        세포 수준에서는 “cold signal”로 인식 가능

 

3. 국소 냉각 (피부/조직 수준)

    냉찜질 

    찬물 접촉

    얼굴/손의 온도 하강

이건:

    전신 체온 변화 없이도

    국소 세포에서는 CIRBP 반응 가능성 있음

 

CIRBP를 활성 하려면

 

실행 방법:

  • 피부온도를 낮춰 닭살이 돋는 것을 확인하고, 온도를 1시간 이상 유지합니다.
  • 자려고 누웠을 때 이불을 덮지않고 피부를 노출해서 닭살이 돋는 것을 확인합니다. 

온도:

  • CIRBP 활성 온도는 32~33°C 이하
  • 닭살이 생길 정도의 피부표면 온도는 약 28~32°C 이하

시간:

  • 30분~2시간이상 지속적 냉각 → CIRBP 반응 가능성 증가

특히 중요한 것은:

  1. 피부온도
  2. 지속시간
  3. 조직 실제온도
  4. 냉각 강도

예를 들어:

  • 피부/조직이 32~33°C 수준으로 30분~2시간이상 유지
    → 세포 수준 cold-shock 반응 가능성 증가

[논문][논문][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