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의 99%이상의 대부분의 생물(단세포생물)은 노화없이 영생합니다.
다세포생물중에서도 영생하는 히드라, 해파리, 수명을 알아내지 못한 바닷가재, 수천년을 넘게 사는 나무, 수백년을 넘게사는 고래와 상어 등 인간보다 월등히 오래사는 생물들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 장수 생물들과 인간의 유전자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그들이 장수유전자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터득했다면 인간도 할수 있습니다.
단, 인간은 과거에 식량부족으로 그래야할 진화적인 이익보다 손실위험이 큰 환경에서 살았을 뿐입니다. 식량이 남아도는 현대에는 장수의 이익이 더 큽니다.
지구상 최장수 포유류인 북극고래의 장수유전자(CIRBP)가 밝혀졌습니다. 시르투인 활성화 동물실험에서 수명연장은 신생연구분야라 아직은 더 많은 연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화회로 제거억제 동물실험에서 최대 2배(100%) 수명연장효과가 보고되었고 많은 복용자들과 다양한 실험을 거친 약물도 이미 등장했습니다 [챕터].
또한,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리는 야마나카 유전인자를 활용한 역노화 실험과 치료법은 이미 임상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이론적으로 세포의 나이를 되돌리는 것이 가능 할 뿐 아니라 실험으로도 증명되었고, 실제 치료를 위한 임상에 들어갔으며, 이제 그 단계를 통과하면, 곧 역노화 기술이 현실이 되어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수유전자와 노화회로, 줄기세포 등 노화에 대해서 좀더 잘 이해하게 되면 인간 수명은 최소한 지금보다 크게 늘어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뿐 아니라 현재의 첨단 역노화 기술이 발전을 계속하면 원하는 생체나이를 스스로 선택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이 꿈같은 이야기가 곧 현실로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노화의 시대에 최대한 항노화를 실천하며 노화를 늦추면서 사는 것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노화의 종말이 실현되는 시대에는 노화를 멈추고 당시 나이 그대로 계속 살 수 있는 기술이 가장 먼저 다가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완전한 역노화는 경제성과 비용 부작용등 기술적인 문제로 인하여 대중화가 늦어질 것입니다.
젊어지는 기술이 현실화 되었는데 생물학적으로 이미 너무 늙어서 혹은 이미 죽어서 적용이 불가하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될 겁니다.
그런 불쌍사를 피하려면 지금부터 최대한 노화를 억제하고 항노화를 실천하며 살아야합니다. 현재 우리가 할 수있는 최선은 최대한 현재의 생물학적 나이를 유지하며 노화의 종말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젊음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때까지 최대한 노화를 늦추고 항노화를 실천하며 살아야합니다. 많은 분들에 제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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