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작
시르투인 유전자에 NAD+가 재료공급을, 레스베라트롤이 스위치를 켜는 역할을 합니다.
‘시르투인 유전자'(SIRT1, SIRT2, …, SIRT7)에서 단백질 효소인 시르투인(Sirtuin)을 만들어 냅니다.
세포의 노화 억제, DNA 손상 복구, 대사 조절 등 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시르투인(Srit1)은 NAD+를 연료로 소비하고 레스베라트롤 등을 스위치로 작동됩니다.
NAD+는 7가지 시르투인 유전자(Sirt1, …, Sirt7) 활성을 다 증진시킵니다.
몸속 NAD+ 농도는 나이가 들 수록 줄어듭니다.
NMN을 먹으면 몸에서 NAD+로 전환됩니다.
NR을 먹어도 몸에서 NMN으로 전환됩니다. 효과는 NMN가 더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싱클레어교수 주변 폐경지난 여성 세명과 늙은 말이 NMN복용 후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Lifespan(노화의 종말)" 저자 싱클레어]
통상 ‘시르투인 유전자’를 줄여서 ‘시르투인’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효소 ‘시르투인’과 혼동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Sirt1 유전자’가 만드는 효소가 ‘Sirt1’이고, 유전자와 단백질 이름이 같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나이 들수록 몸속 NAD+가 줄어드는 이유
나이들수록 혈장내 NAD+가 줄어듭니다 [논문].
그 이유로 아래 몇가지를 들 수 잇습니다.
유전자 손상복구등에 NAD+가 소모됨
끊긴 DNA 수리를 위해 PARP2 효소가 동원되어 엄청난 량의 NAD+가 소모됩니다.
나이 들어 유전자 손상이 많아지면 더 많은 NAD+가 소모되어 부족해지고 세포노화를 야기합니다.
좀비세포가 내뿜는 독성물질로부터 주변세포가 방어하기 위해 NAD+를 소비함
노화된 세포는 좀비세포가 되어서 주변세포를 좀비세포로 바꿉니다.
좀비세포는 주변 세포들을 노화시키는 염증물질 SASP를 분비합니다.
주변세포는 이에 대항하기 위해 CD38을 만들어내고, 이 CD38이 더 많은 NAD+를 소모하게 되어 체내 NAD+농도가 줄어듭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NAD+를 감소시킴
인슐린 과다는 “성장 신호”
mTOR ↑, AMPK ↓, 자가포식(autophagy) 억제
그 결과
NAD⁺ 소모 증가
NAMPT 발현 저하 (-> NMN생성저하 -> NAD+ 수치저하)
시르투인(sirt1~sirt7) 활성 영양소
장수목적 시르투인 활성화 영양소 연구 [논문, pdf]

- 참고로 반면에, 혈액내 NAD+ 수치는 나이와 생활습관에 따라 변화없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논문].
- 혈장내 NAD+가 적혈구와 백혈구등 혈액네 세포에 흡수 되어서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혈장내 NAD+가 줄어들어 체세포에 분배되는 NAD+량이 감소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각각의 시르투인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영양소를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시르투인 | 활성화 영양소 | 주요기능 | 비고 |
| sirt1 | NMN, 레스베라트롤, 프테로스틸벤, 스퍼미딘, 퀘르세틴, 신남알데하이드, Kaempferol rutinoside, Curcumin | 노화관련 질병 예방치료, 노화방지, 수명연장, 인슐린 민감도향상, DNA 손상 복구,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 |
| sirt2 | NMN, 신남알데하이드 | ||
| sirt3 | NMN, 스퍼미딘, 신남알데하이드, 카엠페롤 | 미토콘드리아 내 항산화 및 에너지 대사 조절 | |
| sirt4 | |||
| sirt5 | NMN | ||
| sirt6 | NMN, (안토)시아니딘, 후코이단, 퀘르세틴, 피세틴 | 수명연장, 염증 조절 및 DNA 안정화 | |
| sirt7 | NMN, trans-레스베라트롤 | 미토콘드리아 기능유지 모낭줄기세포성장과 흰머리방지. 수명연장(미확정) |
Piceid-레스베라트롤은 불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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