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르세틴: sirt1, sirt6
- 시르투인1[논문][논문]과 시르투인 6[논문]를 활성화시킴
- 시르투인1 활성화실험(in vitro)에서 (퀘르세틴 vs. 레스베라트롤): (Ac-p53 binding: 8.2배 vs. 1.4배), (deacetylase: 1.7배 vs.1.2배) [논문]
- 텔로미어 길이를 늘여줌 [텔로미어 길이를 연장한다 챕터]
- 주기적으로 휴지기를 갖고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레스베라트롤처럼 휴지기 없는 지속복용은 어려움
- 텔로미어 길이 연장 목적으로 복용하되 휴지기를 길지않게 잡고 주기적으로 계속 복용하는 것도 좋을 듯
- 시르투인 활성화 목적을 겸하고 복용하기 위해서 휴지기 없는 장기복용에 대한 임상연구 필요 한 상태
신남알데하이드(CA, Cinnamaldehyde): 계피의 핵심성분
- 계피는 신남알데하이드, 에피카테킨, 탄닌 등 다양한 활성 성분을 함유.
- 쥐세포의 sirt1, sirt2, sirt3 수치를 올려줌 [논문]
- Epicathecin(계피의 주성분중 하나)가 sirt1을 활성화시킴 [논문]
- sirt1을 활성화하는 레스베라트롤과 비슷한 기능을 보임 [논문, pdf]
- 자가포식과 mTOR를 통해 수명연장 [논문]
- 예쁜 꼬마선충 [논문], 초파리[논문][논문] 등에서 수명을 늘려줌
- 모발성장 촉진 [모발항노화 챕터]
스퍼미딘:
카엠페롤: sirt1, sirt3
- sirt1: 캠페롤 3-O-루티노사이드가 A. acidum 잎에 함유된 활성 성분으로, SIRT1 활성화를 유도하여 포도당 소비를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킴 [논문]
- sirt3: mouse(노령(19개월) 마우스) 연구 [논문]
- T‑세포 면역 노화(immunosenescence)와 염증성 노화(inflammaging)를 개선
- SIRT3‑LKB1‑AMPK‑mitophagy를 활성화
- → 생존기간(수명) 자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노화 관련 기능 개선이 관찰됨
Paperine(후추의 주성분)
커큐민
아피제닌(Apigenin)
- NAD+가 나이들면서 줄어드는 이유는 CD38이 과도하게 NAD+를 소비하면서 생기는 현상
- CD38은 세포복구활동을 하는데 나이들면서 과도하게 활성화됨
- 아피제닌은 제3의 NAD+ 부스터임
- 아피제닌은 CD38을 억제시켜 NAD+가 감소되지 않도록함.
- 싱클레어박사 아피제닌 복용중 (2024년) [영상]
- 아피제닌은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레스베라트롤과 프로바이오틱스(장내유산균) 함께 섭취 권장.
- 부작용 거의 없음. 음식주에는 파슬리에 많음. 아피제닌 하루 500mg 먹으려면 파슬리11g을 먹어야되어서 식품섭취로는 어려움.
- (주) 의문: CD38을 억제시키면 그 역할을 못하게해서 세포복구나 손상방어가 안되게 하는 등 부작용이 있지 않을까?
- (주) 결론: CD38을 억제하는 아피제닌복용보다는 좀비세포를 없애는 Fisetin복용이 더 나을 듯
- (주) 아피제닌이 좀비세포의 주요 기작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 필요
복용법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레스베라트롤과 함께 복용권장
- 레스베라트롤은 간의 아피제닌 대사를 막아서 혈중치를 두배이상 상승시킴
-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복용하면 장내유산균이 아피제닌의 흡수를 향상시킴
- 하루 50mg로 시작. 500mg로 늘림
-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과도한 양은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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